태을주에 관한 말씀

 


 

태을주에 관한 도전道典 말씀


* 태을주는 뿌리 찾는 주문이요 선령 해원 주문이니라. (증산도道典 9:199) [증산상제님 말씀]

* 태을주(太乙呪)로 천하 사람을 살리느니라.
병은 태을주라야 막아내느니라.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광제창생(廣濟蒼生), 포덕천하(布德天下)하니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라.
태을주는 천지 어머니 젖줄이니 태을주를 읽지 않으면 다 죽으리라.
태을주는 우주 율려(律呂)니라. (道典 2:140) [증산상제님 말씀]

* 태을주는 본심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 나고 조화가 나느니라.(道典11:282) [태모 고수부님 말씀]

*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道典 11:161:4) [태모 고수부님 말씀]

* 태을주는 천지 기도문이요, 개벽기에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증산도 道典 11:387) [태모 고수부님 말씀]

 


 

 

태을주에 관한 도훈道訓 말씀

왜 태을주를 읽어야 하는가? Why should we read Taeulju Mantra? (원문)

지금은 모든 것이 원시(原始)로 반본(返本) 하는 때다. 원 대자연 섭리가 그렇게 되어져 있다. 따라서 사람 생명체도 원시반본을 해야 되고, 주문도 원시반본하는 주문을 읽어야 한다. 자신의 근본, 뿌리자리를 찾는 주문이 바로 태을주다. 

Now is the age when all existence seeks out and returns to its origin, for such is nature's principle. Humanity must also seek out and return to its origin, and so in terms of mantras, all people must chant the mantra of seeking out and returning to the origin. The mantra of seeking out and discovering one's self and one's roots is the Taeeulju Mantra. 

이번에 다음 세상으로 넘어가는 생명선, 생명줄이 태을주(太乙呪)다. 태을주를 바탕으로 후천 새 문화를 창조한다. 

At this time, humanity's lifeline─the cord of life that allows safe passage into the coming world─is the Taeeulju Mantra. The Taeeulju Mantra shall serve as the foundation for the creation of the Later Heaven's new civilization. 

개벽철에는 태을주를 안 읽으면 살 수가 없다. 그러니 몸에서 태을주 냄새가 나도록 주문을 읽어라. 앞으로 오다 죽고 가다 죽고 서서 죽고 밥 먹다 죽고 자다가 죽는 개벽기에 태을주로써 내가 산다. 태을주를 읽어 내가 사는 것은 물론이고, 세상 사람들을 살려 후천 조화선경의 씨앗을 만든다. 

None can preserve their life at the time of gaebyeok without chanting the Taeeulju Mantra. You must chant the Taeeulju Mantra until your body smells of its scent! At the coming time of gaebyeok, people will perish while arriving, departing, standing still, eating, sleeping─but the Taeeulju Mantra will be your deliverance. If you chant the Taeeulju Mantra, you shall make salvation yours and deliver people across the world, who shall be the seeds of the Later Heaven's Paradise of Creative Change. 

태을주의 '훔'소리는 우주의 근원, 우주의 뿌리를 상징하는 소리다.' 훔'하고 소리를 내면 그'훔'소리 속에 만유의 진리가 다 들어 있다. 그래서 이'훔'을 씨앗이라고 한다. 핵이라는 말이다. '훔'속에는 모든 만유의 이치와 정신이 전부 다 함축되어 있다. 마음의 빛, 깨달음의 근원, 도의 마음, 이 모든 것이 다 함축되어져 있다. 

The sound hum within Taeeulju Mantra represents the origin, the root of the universe. As you utter hum, reflect upon this: the truth of all existence lies within the sound you speak. It is for this reason that hum is considered the seed─the core. Within hum lies the principle and essence of all existence. The resplendence of the mind, the fount of all awakenment, and the mind of dao are all concentrated within the sound hum.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태을주란 무엇인가? (원문)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는 처방약으로 내려 주신 태을주는 이전의 어떤 주문보다 그 뜻과 영적 체험과 도권과 신권과 조화의 차원이 높다. 그래서 '태을주는 천지의 조화성신을 받아 내리는 조화 주문이다'라고 정의한다.

그동안 하늘땅에서 살다 간 모든 인간과 신명, 진리를 찾아 나섰던 모든 구도자들이 이루지 못한 궁극의 진리 공부, 우주적인 도의 영험한 체험, 그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법방이 태을주 공부다. 

'훔'은 이 우주의 근원 생명의 소리, 신의 생명의 소리, 도道의 성령과 율려의 혼이다. '훔'은 입을 벌리고는 낼 수가 없는 소리다. 천지 안에 있는 모든 생명의 소리를 머금은 소리, 모든 창조의 소리를 낳는 근원 소리다.

'훔~'하고 소리를 내면 이 우주가 처음 열린 태시의 조화 생명의 근원, 그 생명의 혼속에 몰입되어 내 혼과 마음이 거룩하게 각성된다. '훔' 소리와 더불어 내가 천지의 마음과 하나 되고 우주의 도심道心 자체가 되는 것이다. 

선천문화의 깨달음의 근원을 들어가 보면, 불교의 결론도 훔과 치, '훔치'이다. 불교 사전에서는 "도통의 경계에서 본 우주 대생명의 본래의 실상, 그 대생명력, 신성이 바로 훔이다."라고 정의한다. 이 우주 만유가 태어난 생명의 조화의 소리 세계가 '훔'이다.

그러면 '치'는 무엇인가? '치'에는 "대정불변야大定不變也.", 곧 '크게 정해서 변치 않는다.'는 뜻이 들어 있다. 내 마음이 이 대우주의 신성과 하나가 된다, 내 생각이 우주의 신의 조화와 하나가 되어 절대로 요동치 않도록 굳힌다는 의미이다. 

결론적으로 '훔치훔치'는 천지조화의 근원, 그 대생명력, 신성神性과 하나가 된다는 뜻이다. 천지 만물이 태어난 생명의 근원을 구가하는 천상의 소리가 바로 '훔치'이다.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